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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섭대표이사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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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아시아 작성일20-01-08 14:57 조회1,7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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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섭대표이사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 회장 취임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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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절망에서 싹트고, 그 씨앗이 싹을 트는 순간 그 목표는 열매를 맺는 것이다. 우리의 노력에 따라 희망이 싹트고 그 열매가 한 개가 될 수도, 여러 개가 될 수도 있다. 전북의 중소기업들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는데 전북 중소기업융합회도 최선을 다 할 것이다”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 제13대 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한 오인섭 아시아 대표이사의 다짐이다. 지난 11일 전주 르윈호텔 백제홀에서 열린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승수 전주시장,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많은 내외 귀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인섭 회장은 취임식에서 “그 동안 중소기업융합회를 위해 많은 노력과 헌신을 하시고 이임하는 김정식 회장에게 회원들을 대표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신임 오 회장은 “많은 중소기업들이 인건비와 원자재 상승 및 혹독한 경기불황속에 경영의 애로가 아닌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며 “현재의 시대적 경제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리 중소기업들이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단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회장은 또“중소기업간의 정보교류를 통해 각각의 장점을 배우고 단점을 보완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배우는 소통과 단합은 우리가 이 위기를 벗어나는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오 회장은 “중소기업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근로시간 단축 및 인건비 인상에 맞닥뜨린 중소기업들도 이제는 자동화와 첨단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중소기업이라는 약자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참신한 기술개발로 승부해야 한다. 기술력은 참신한 인재양성에서 시작하며, 그런 인재들에게 기업에서도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바뀌는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전라북도 기업의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전북경제의 성장 동력이다. 그런 전북 중소기업들이 인력, 재정, 기술 등 수많은 난관에 부딪치며 성장을 못 하고 점점 도태되며,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 사람을 뽑고 싶어도 오는 사람이 없으며, 설비개발을 하고 싶어도 재정이 부족하다. 전북 중소기업들이 보다 좋은 경쟁력을 갖고 발전하기 위해서 무한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출처 : 새전북신문(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6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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